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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부로에 관련된
홍보자료와 투자정보

공지사항
농장탐방 / 용인 남산농장 이종권 대표

수도권 최초 생산지수 400 돌파
(주)체리부로와 만나 시너지 극대화

수도권의 유명 낚시터인 용인 송전저수지를 옆에 두고 4,500여 평의 드넓은 부지에서 12만수 규모로 육계사
육을 하고 있는 남산농장 이종권 대표의 축산업 경력은 30년이 넘는다. 고향인 이곳에서 4 두로 시작한 낙농업은
성실한 이 대표의 경영관리로 착유두수 60두에 까지 달했고, 아름 다운 농장전경과 우수한 성적으로 농협 축산
업교육장으 로 선정되기까지 했다. 지역 농협 이사를 역임하며 농협 새 농민상과 경기도 전문경영인상까지 수상
한 이 대표는 허리디스크 질환을 앓게 되면서 육계 사육으로 전환한 것이 4년 전 일이다. 다른 계열사 닭을 키우
다 작년부터 체리부로 닭을 키우고 있다. 사료와 병아리품질이 워낙 뛰어나 사양관리에만 집중하면 되는 터라
기회가 닿자마자 주저 없이 체리부로 농가가 되었다.

30년 축산업 경력이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300대 초반에 달하던 생산지수가 체리부로로 갈
아타며 급상승, 지난 파스에는 400을 돌파했다. 체리부로 경기도 농가중에는 최초의 400고지 달성이다. 여타 계열
사를 통틀어서도 경기도 최초일 것이라는 게 담당 지역 과장의 설명. 육계를 시작하면서 150mm 샌드위치 판넬
을 도입하는 등 최첨단 시설을 갖춘 것에 더해 이 대표의 꼼꼼한 사양관리 가 체리부로와 결합돼 최대의 시너지를
내고 있다.
“체리부로가 농가를 제일 위하는 기업” 이라고 단언하는 이 대표는 작년부터 시작된 체리부로와의 인연이 오
래 지속되길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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