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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부로에 관련된
홍보자료와 투자정보

공지사항
농장탐방 / 홍성 정원농장 안창우 대표

충남 홍성군 갈산면에 위치한 정원농장 안창우 대표는 30년 넘게 육계 사육을 해오고 있다.
육계협회 홍성군 지부장으로도 활동하며 육계농가의 권익을 제고하는 일에도 앞장서고 있는 관록의 양계인이
다.
그동안 하우스계사 사육을 하다 지난해 현대화 사업 신청을 통해 지난해 11월, 최신식 계사를 완공했다. 각각
4만수규모의 양계사 2동을 신축했는데 총 사업비로 11 억원이 넘게 들었다. 남들보다 2~3억이 더 들어간 셈.

사료회사를 다니던 막내아들에게 가업을 물려주기로 결심하고 아들이 맘 편히 사육할 수 있도록 수십 년을 내다보
고 공을 들여 계사를 지었다. 최신 환기시설과 폐사축처리기까지 도입했고 특히 단열에 신경을 써 다른 계사의 3
배인 150mm 두께의 판넬로 시공했다. 전 보다 난방비가 40~50%까지 절약돼 추가비용은 2~3년내에 회수할 것으
로 보고 있다. 최신 시설로 재무장하면서 안 대표는 새로이 (주)체리부로의 농가가 되었다. 대를 이은 아들이 최신
시설에서 최고의 닭을 키우면서 새로이 출발하기 바랐던 안 대표가 평소 지부활동을 통해 꼼꼼히 여러 회사를 저
울질 하다 체리부로를 선택하게 된 것. 안 대표의 선택은그대로 적중, 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높은 성적을 보이고
있다.

안 대표는 “최신 계사에서의 (주)체리부로와의 새로운 출발은 수 십년을 내다본 아버지로서의 최선의 선택”
이라고 강조하고, “봄이 오면 농장을 더욱 아름답게 꾸며 아이들에게 우리 양계산업의 미래를 보여주는 체험학습
장으로 꾸미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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