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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탐방 / (주)한국원종 부여농장

양계 과학의 결정체
지난 7월27일자로 (주)계영농산을 합병한 (주)한국원종(대표이사 김창섭)은 연간 1억2천만 수의 병아리를 생산하는 국내 굴지의 대형농업회사법인으로 거듭나 원종계(G.P.S)부터 실용계(C.C)에 이르는 일관 생산체제를 갖췄다.
생산계통으로 보면 가장 상위에 있는 아바에이카 원종계 육성 농장인 (주)한국원종 부여농장은 부여군 옥산면에 자리 잡고 있다.
’14년 초에 완공된 부여농장은 대지면적 12,000여평에 건축면적 2,000여평의 웅장한 규모로, 5개동에서 2만1천수의 원종계를 사육하고 있다.

(주)현양ENG의 최신공법인 틸트업 공법으로 지어진 초현대식 계사는 그 내구성이 뛰어날뿐더러, 연료비 절감, 재난방지의 부수적인 효과 외에도 AI 등 악성질병, 쥐·해충 등의 침투를 원천적으로 차단, 아바에이카 원종계의 생산능력을 극대화 하고 있다. 네덜란드 얀센社의 최신난상을 도입하는 등 내부시설도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현재 두 번째 계군이 사육중인데, 첫 번째 계군이 아바에이카의 원종 회사인 아비아젠社의 표준 피크산란율 80% 초반대를 훌쩍 뛰어넘는 80% 중반대를 기록한데 이어, 현재는 80% 후반대의 성적을 보이고 있다. 종계 생산성의 가장 중요한 지표인 병아리발생률 또한 첫 번째 계군의 성적을 5~6% 정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평당 18~20수 사육으로 적정한 사육밀도에 쾌적한 환경까지 갖춰 현대 양계산업의 총아라고 할 수 있다.
여기서 생산된 PS 종란은 부화장을 거쳐 (주)체리부로의 직영 농장에서 육성되어 종계장으로 향하게 된다. 강건하고 성적 잘나오는 우수한 병아리로 평가받는 (주)체리부로 병아리의 높은품질이 여기서부터 관리되는 셈이다.

오주영 부여농장 농장장을 비롯, 농장 작업자 모두 그만큼 원종농장의 중요성을 익히 알고 철저한 방역의식으로 무장되어 있다.
농장출입자 모두 농장을 드나들때마다 샤워는 물론, 출입차량도 농장외곽에서만 주차하고 농장내 운송은 전용차량이 실어나르는 등 방역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 오 농장장은 “일선 농가에서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강건한 종란생산을 위해 전직원이 최선을 다해 내 닭처럼 닭을 돌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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