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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리부로 농가협의회 상생대회 개최
(주)체리부로 농가협의회 창립 12주년 기념 상생대회가 구랍 17일 청주 선프라자에서 열렸다.
혹한 속에서도 전국의 많은 농가들이 참석, 육계 계열회사중 최초로 창립된 체리부로 농가협의회의 결속을 보여줬다.

이날 백승립 농가협의회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육계 계열화 사업의 여명기부터 체리부로 계열본사와 농가는 상생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해왔다.”고 말하고 업계 최초의 농가협의회 구성으로 회사-농가간의 상생문화를 정착해 왔다고 밝혔다.
백 회장은 이어 “지난해부터 보급되고 있는 농림축산식품부의 ‘표준계약서’는 체리부로 농가 계약서를 모태로 한다.” 며“상생 동반 문화의 개척자로서 자부심을 가져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예산부화장 신축 등 농가에게 우수한 병아리와 사료를 공급하기 위한 체리부로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이는 축산 한길만을 걸어온 체리부로 김인식 회장의 축산사랑이 꽃피운 결과”라고 말했다.

(주)체리부로 김창섭 부회장은 축사에서“지난 7월 정부로부터 계열화 모범사업자로 지정 받았다”고 말하고, 예산부화장 신축을 통한 우수병아리 공급기반 확충과 더불어 체중 초과사육 시 사육비 지급, 비급 최소화 인센티브, 소식지 발간 등의 신규사업을 소개하며“농가협의회의 의견을 경청하고 모든 사업에 최우선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고 밝혔다.
아울러 AI와 전반적인 육계산업 불황속에서도 계열본사, 농가 모두 함께 많은 수익을 올리기 위해 동반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농림축산식품부 주동철 사무관은“체리부로 농가협의회가 12주년 됐다는데 저도 결혼한 지 12년 됐다”고 자신을 소개하자 웃음이 터졌다. 주 사무관은“체리부로의 농가와의 상생 경영은 육계업계의 귀감이 되고 있다는 소식을 항상 들어왔는데 막상 와보니 정말 실감난다”고 말하고 체리부로의 계약서를 바탕으로 시작된 표준계약서 확산을 위해 2015년부터는 표준계약서 미 사용시 정책자금 불이익 조치 등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로 진행된 시상은 참석한 많은 농가에게 골고루 돌아갔다.
장기 협업상시상식에서 10년 협업상에 김창수 농가를 비롯해 9명, 5년 협업상에 안상기 농가를 비롯해 2명, 3년 협업상에는 나찬수 농가를 비롯해 9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10년 협업상 수상자들에게는 항공, 호텔숙박료를 포함한 3박4일 부부동반 제주도 여행권이 부상으로 제공돼 참석자들의 아낌없는 박수를 받았다.
우수농가 시상에는 생산지수 340을 달성한 황유동 농가를 비롯한 12농가, 350을 달성한 민문식 농가 등 2농가, 360을 달성한 원강민 농가 등 6농가가 수상했고, 가장 높은 생산지수를 달성한 370 클럽에는 성상모 농가가 유일하게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농가협의회는 한국원종 이수범 대표을 비롯하여 지역과장, 소장, 생계기사, 상차반 관계자 등회사측 관계자에게 감사패를 전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농가협의회의 결의문 낭독 시간이 있었다. 참석자들은 △위생적이고 안전한 고품질 닭고기 생산 △국민건강 보호와 올바른 먹거리 문화 정착 △철통같은 방역활동 △과학적인 사양관리기법도입으로 생산성향상 등 농가와 회사간의 공존, 공영, 상생 정신을 바탕으로 적극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케익 커팅과 기념촬영에 이어 연회로 이어진 행사를 통해 참석자들은 서로의 우의를 다지고 2015년에는 더욱 상생발전하고 높은 성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것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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