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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부로 자회사 델리퀸, 도로명주소 활용 우수기업 ‘대통령 표창’




닭고기 전문기업 ㈜체리부로(회장 김인식)는 닭•오리 전문 프랜차이즈 자회사인 ㈜델리퀸이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도로명주소 사용 활성화 유공 시상식’에서 도로명주소 활용 우수 민간기업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행정자치부는 지난 2014년 1월 1일부터 법정주소로 도로명주소를 채택해 사용해 오고 있으며, 2015년부터 매해 도로명주소 활용에 모범을 보인 우수 민간기업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금번 시상식은 총 304개 프랜차이즈 기업 가운데 13개 프랜차이즈 기업이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델리퀸은 13개 기업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델리퀸은 본사와 지점, 가맹점이 자발적으로 도로명주소를 활용하며 도로명주소 이용 문화 확산에 힘써왔다. 특히 델리퀸 홈페이지 도로명주소 안내, 상품 주문 프로그램, 직원 명함, 우편물 및 각종 문서 등에도 전면적으로 도로명주소를 사용해 왔으며, 가맹점을 찾는 고객들에게도 도로명주소를 적극 권장해 왔다.


델리퀸 오우석 대표는 “고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전사 차원에서 도로명주소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꾸준하게 전개해 온 덕분에 큰 상을 받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도로명주소 이용 문화 확산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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